첨부터 여주를 잘못뽑았어ㅡㅡ 거기다 산으로가는 내용 .연출덕에

역할을 이해하고 감정이입했으면 현장에서 일하고 싶다는 검사가 킬힐과 코트를 신지는 않겠지.요...검사라는 역할보다는 배우라는 박민영을 더 돋보이고 싶어하는 듯....아직 포기가 안되나...;;;


무슨 검사가 직접 잡으러 다니냐? 저런 경우는 거의 없다. 평검사가 저렇게 범인 잡으러 다니는경우는 없다 경찹 협조 얻어서 잡든지 하는거지 평검사가 수사관들 직접 끌고가서 잡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힐로 알 찍히면 그 어떤 범죄인도 풀썩


뭔가 느낌이허술한데.. 하는 느낌으로 봤는데 시간은 진짜 빨리 가던데? 유승호에 집중해서 그런가...


아 드라마 초반에 정말 재밌게 봤는데.... 지금은 산 중턱을 넘어 고지로 향하는중... 시나리오 작가 완전 개판이네.. 현실성이 없어.. 단 한번이라고 경찰서, 검찰청, 법원 도 안가본거 같아.


얘는 시티헌터때부터 산통깨는 선수네ㅡㅡ


수사물같은 영화나 드라마에 힐 신고 나오는 형사나 기자 이해가 안된다.


제2의 용팔이가 돼는건가ㅋㅌ막장 테크 타기시작하네


스토리 산으로가고. 연기력은 조연들은 언제나 출중. 박민영 평타. 유승호 평타. 자꾸 유승호가 연기 갑이니 어쩌고 하는데 그닥 뛰어나게 잘하는거같지 않던데; 몇몇 어색한장면도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