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여자분들 그 상황이면 도망가는데.. 신영준선수에게

김현회기자님 참 재밌게 잘쓰셨다 ㅋㅋㅋㅋㅋㅋ 긴글인데 현장에 있는거처럼 재밌게 읽었어욬ㅋㅋㅋㅋㅋ


부상당하면 주전경쟁에도 영향미칠텐데 용기가 정말 대단하다


성폭행범을 잡은 것도 중요하지만 목숨을 걸고 여성을 구한 것도 정말로 잘 한 것이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초치기 싫지만 이건 좋은 예고 내친구가 술먹고 집에가는 길에 이기사에 처럼 여자가 살려달라고 비명소리에 내친구가 가보니 어떤 남자가 그여자한테 폭행을 하고 있던거야,근데 여자가 옷이 거의벗겨질 정도였기때문에 내친구는 성폭행이라고 의심을 했었지.내친구하고 눈이 마주쳤는데도 도망을 안가는거야. 내친구가 "무슨일이죠?"라고 물어봤는데 여자는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그 남자새끼는 가던길 가라하고 그러는 상황이였지.그래서 내친구가 혹시 아는 사람이냐고 물어봤는데 대답은 안하고 살려달라고만 얘기하는 거야.그래서 내친구가 경철서에 전화를 하는데 그걸 눈치챈 남자새끼하고 실갱이하다가 치고박고 싸웠어.웃긴건 나중에 알고보니 그뇬이 경찰서에 신고해놓고는 도망을 간거야.내친구가 유도를해서 동치가 좀커...그새낀 엄청나게 터졌지...둥다 경찰서에 간건데 내친구가 그새끼를 너무많이 때려서 6주가 나왔어..경찰서에서 그새끼는 죽겠다고 둥글고 있지.아무리 자초지종을 설명을 해도 신고한 사람 나타나지 않으면 폭행죄로 합의안되면 들어간다는 거야,암튼 그여자 연락이 되었는데 자기는 술에 취해서 모르는 일이라고 관여하고 싶지않다고 전화끊었어.ㅆㄴ내친구 어이없어하고 암튼 300만원주고 합의봤어.남자들아 아무리 여자가 비명 질러도 절대 도와주지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