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꾼 후배나 동생들이 너한테 술을 강제로 권하지 못하는것은...

나 먹을술도 없는데 강요는 무슨


대학생 오티 뿐이냐? 직장은 더 해. 그래서 우리나라 대장암1위잖아


뭐든지 적당히 좀 해라 안먹겠다는거 못먹겠다는거 억지로 먹이면 뭐가 좋아지는데? 그딴거로 권위가 세워지는게 아니다


나때는 복학했는데 복학생이 똥군기잡는다고 여론몰이해서 복학생 마녀사냥 당했는데 이제 신입생 차례네


술 잘먹는거와 직장 및 사회생활 잘하는거랑 별개의 문제다 술 잘먹고 사고치는 인간들 많더라...


술 권해서 문제 생길경우, 선배고 나발이고 해당 관련자들 다 사법처리 하는걸로 강하게 규정을 내리면 없어질 문화일텐데...어영부영 물러터지게 술문화에 대해서 관대하니 자꾸 매년 이런 내용이 문제가 되는거죠.


학과총회라든지 기타 학과 행사들은 빠질 수 있으면 빠지는 게 정답 같다. 쓸데없이 술이나 끝장이 되도록 퍼마시게 되고 그런 자리에 많이 가 봤자 인맥이 좋아지는 것도 아니더라. 왜 건전하게 할 생각을 안 하고 술이 없으면 안 된다는 쓰레기 같은 고정관념을 갖고들 있는지 모르겠다.


고등학교 수능에 열공 한것처럼 대학교는 수능보다 더 미친듯이 해야되는거 아닌가?제발 대한민국안에 있는별볼일 없는 대학교는 당장 문을 닫아라.별볼일 없는 학교에 들어가서 시간낭비좀 하지말고...